홍장표 前의원 부인, “콩나물 키운다”던 땅에 지목변경 후 ‘임대수익’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김성민 기자| 경기 안산시에 지역구를 둔 홍장표 전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현 안산시상록구을 당협위원장) 의원의 부인 A씨가 10년 전 ‘콩나물 재배’ 명목으로 매입한 그린벨트 내 농지 384평의 일부 도로 인접 필지에서 임대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농지를 매입해 약 2년 후 ‘잡종지’로 지목을 변경한 것과 관련, 당초 매입 목적과는 전혀 다른 용도로 사용하자 정치인이자 도시공학 전문가 출신인 남편을 둔 A씨의 ‘특혜’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답→잡종지 지목 변경 뒤 야적장 임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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