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美 백신 외교’ 발언 논란에 국민의힘 내부 ‘절레절레’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방미 중 미국 정부 인사들에게 “국민의힘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있는 서울, 부산, 제주라도 백신 지원을 부탁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일부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2일 황 전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과 마크 내퍼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를 면담한 내용을 설명하며 “특히 국민의힘 소속의 지자체장들이 있는 서울, 부산, 제주 등이라도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적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