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재난금 추가지원”에 洪의 ‘창’과 洪의 ‘벽’이 맞섰다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을 주장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대선주자 홍준표 의원은 “나라 곳간 털어먹는 잘못된 발상”이라며 날카롭게 지적했고, 정부의 곳간지기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또한 “로마까지 와서 그 얘기를…”이라며 이 후보의 주장에 불편한 감정을 표출했다. 홍 후보는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금 나랏빚이 1000조원, 가계 부채가 1800조원이 넘었다”며 “대선을 앞두고 또 현금 살포로 지난 총선 때와 같은 매표 행위를 하겠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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