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주, 李·尹 오차범위 내 접전…‘배우자 리스크’ 과제 남았다



투데이코리아=김찬주 기자 | 여야 대선후보들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3·9 대선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에게 사상초유의 ‘부인 리스크’가 연이어 터지면서 각종 여론조사 지지율 등락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윤 후보 39.9%, 이 후보 34.1%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 ±3.1%p) 내 5.8%p 격차를 보였다. 안 후보는 8.3%, 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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