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김상희 “카톡 오픈채팅앱 아동·청소년 성범죄↑”…5년 새 9배 증가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카카오톡 오픈채팅 앱을 통한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5년 만에 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760건이던 랜덤채팅 앱 시정요구 건수는 2020년 6848건으로 나타났다. 랜덤채팅 앱은 특정 이용자 간 익명 온라인 대화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아동·청소년 성매매 같은 디지털성범죄 경로로 지적된다. 작년 9월에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하고 회원가입 시 성인인증을 거치도록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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