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박형준 부산시장, ‘의붓딸 홍대 입시비리’ “청탁 없었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4대강 민간인 불법사찰과 ‘의붓딸 홍익대 입시비리 의혹’으로 국정감사에서 진땀을 흘렸다. 15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부산지검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박 시장을 무혐의 처분하자 박 시장에게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 공소시효 만료를 앞둔 지난 5일 검찰은 4·7 재·보궐선거 시기 4대강 사찰 의혹에 대한 박 시장의 발언이 선거법에 저촉된다고 결론을 내렸다. 다만 10여 개의 고발 사안 중에 다른 건은 모두 무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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