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인국공·공항공사, 민주당 인사 ‘낙하산 논란’ 불거져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등에 대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의 ‘낙하산 논란’이 불거졌다. 15일 인천국제공항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은 “공항이라 이렇게 낙하산이 많나. 박영선 상임감사 선임이 문제가 없나”라고 비판했다. 진선미 전 국토교통위원장 의원실에서 5월 말까지 근무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당시 수석보좌관은 지난 9월 말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에 임명돼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졌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6월 임원추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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