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임식포기각서 강요 의혹 “그런 일 전혀 없다”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임신포기각서 강요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8일 홍 회장은 국회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임신포기각서 강요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절대 그런일이 없다”고 했다. 앞서 지난 6일 환노위 국감에선 남양유업에서 최연소 여성 팀장으로 승승장구하던 최모씨가 출석해 육아휴직 후 인사보복을 당했다고 증언하면서 “2002년 입사 당시 회사에서 임신포기각서를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홍 회장은 “빡세게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