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농정비전] 안철수 “식량문제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살펴야”…식량 주권 강조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동서고금을 떠나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가 직불금을 향상하고 식량자급률 목표치를 늘리는 등의 내용을 담은 농정 비전을 발표했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 대선 후보 농정비전 발표회’에서 “코로나19 창궐과 기후변화 가속화로 대규모 곡물 생산국의 작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면 식량 위기 가능성이 매우 높아질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식량 자급률 하락을 그냥 묵과해서는 안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식량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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