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재난지원금 ‘하위 80%+알파’ 결론짓나···2차 추경 처리 임박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국회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5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를 둘러싸고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전 국민’ 지급을 밀어붙이는 여당과 ‘선별 지급’을 요구하는 정부·야당이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선 지급 범위를 넓히되 고소득층 등을 제외하는 방식의 선별 지급으로 결론이 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2차 추경안 처리를 시도한다. 정부가 2차 추경안을 제출한 이달 2일 이후 21일 만이다.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은 총 3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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