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차 타고 퇴근한 文 “더 많이 이용되길”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차를 직접 운전하며 친환경차 사용을 독려했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관저로 퇴근할 때 P4G 정상회의 홍보 문구로 랩핑한 청와대 전용 수소차 넥쏘를 직접 운전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29일 전했다. 청와대는 이 수소차에 P4G 홍보 문구인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Green we go, Change we make’를 새로 씌웠다.…

與, 또 ‘조국’에 자중지란…’이준석 돌풍’에 무너지나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서 초선도 아닌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1위로 컷오프를 통과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는 자칫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러나 또 ‘조국 논란’에 휩싸이면서 ‘자중지란’에 휩싸인 분위기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최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출판한 ‘조국의 시간’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조…

북한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여부 묻자 “반대 61% 찬성 39%”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북한에 코로나19 방역 물품 지원 여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찬성보다 반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정책연구원이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0월21일부터 25일까지 1158명을 대상으로 ‘우리가 북한에 방역물품을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묻자 대북 지원을 반대한다는 응답이 61.0%였다. 매우 반대가 27.3%, 대체로 반대가 33.7%였다. 반면 찬성한다는 응답은 39.0%였다. 대체로 찬성이 31.9%, 매우 찬성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제3지대’ 접고 국민의힘 입당 가시화?

투데이코리아=오혁진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이란 관측이 커지면서 야권 ‘제3지대’론이 가라앉는 분위기다.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과 직접 접촉하는 등 사실상 ‘대권 도전’ 의지를 피력했기 때문이다. 윤 전 총장은 지난달 24일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과 통화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제 몸을 던지겠다”고 했다. “정권 교체와 국민 염원에 대해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장 의원의 조언에 대한 대답이었다.…

‘화성판’ 삼시세끼, 괜스레 짠한 이유

영화 이 지난 8일 개봉했다. 80세 가까운 나이에도 매년 영화를 만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다시 우주로 눈을 돌렸다. 인류의 기원을 찾아 여행을 떠났던 2012년 작 이후 3년 만이다. 이번에는 ‘외계 문명의 식민 행성’이 아닌 태양계의 ‘화성’을 이야기의 무대로 삼았다.영화

박근혜는 절대 모를 포스터의 비밀

‘2014년 5월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사고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사과했다. 이날 담화에서 대통령은 특별법 제정을 제안하고, 과거와 현재의 잘못된 것들과 비정상을 바로 잡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명운을 걸겠다고 결단했다. 대통령은 단원고 희생 학생들…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

인종세탁 논란 <마션>, 진짜 흠은 따로 있다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당연한 일이고, 또 이치를 거스를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나 나이들수록 원숙미가 더해가는 사람이 있지만, 노쇠해지는 기미가 드러나는 사람도 있다. 영화로 범위를 좁혀 보자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전자이고 리들리 스콧은 후자다.리들리 스콧의 신작 (The Martian)은 제법 쏠쏠… 기사 더보기 토트넘경기일정 확인해보기 추천 기사 글